• 영구치관리

    아이가 평생 살아가며 사용하는 치아,
    영구치가 자라는 시기에 구강 내의 치열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데 이 때,
    구강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가지런하고 예쁜 치아가 결정됩니다.

  • 아이가 평생을 사용할 치아,

    지속적인 관리가 더욱 중요합니다

    더욱 건강한 치아, 평생 유지하도록!

    아이가 평생을 사용할 치아는 가정에서는 올바른 칫솔질 교육 및
    정기검진으로 유치부터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의료기관에서의 아동의 치과치료는 전문가의 구강 위생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치료도 중요하지만 예방에 초점을 맞춘 접근이 필요합니다.

    모든 질병은 예방이 중요하며, 치과 질환은 대부분 돌이킬 수 없는 질병이므로
    예방이 더욱 강조되어야 합니다. 영유아기부터 성장기 동안 적절한 구강관리 습관과
    전문적 예방진료로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 것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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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영구치를 위한 정기검진과
영구치관리, 왜 필요할까?

유치 관리를 소홀히 했어도 영구치만큼은 관리하려는 부모가 많습니다. 하지만 혼합치열기 (유치와 영구치가 함께 있는 시기)에는 유치와 영구치를
구별하기 힘들기 때문에 치료 적기를 놓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치과를 방문하여 조기 진료 및 예방이 가장 중요하겠습니다.

POINT 01정밀한 진단으로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맞춤 치료 계획 수립

POINT 02과잉진료를 하지 않고
평생 관리를 위한 예방에
집중하여 치료

POINT 03분야별 의료진 협진
으로 체계적인 진료와
섬세한 치료

POINT 041:1 맞춤 서비스,
무통마취시스템으로 통증
걱정은 덜고 편안한 치료

우리 아이 영구치 관리
3가지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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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가 날 때부터
시작하는 치아 관리

02

영구치가 나올 때
시작하는 예방치료

03

7세~13세경
치아 교정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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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빠질 유치인데, 관리가 꼭 필요한가요?

유지의 충치를 치료하지 않고 6~7세 사이에 나오기 시작하는 영구치가 나올 때까지 방치한다면
충치에 생긴 고름이나 세균이 잇몸으로 들어가 잇몸 안쪽에 형성되어 있는 영구치에 침투하여 영구치가 나오기도 전에 충치가 될 수 있습니다.
유치는 영구치보다 충치의 진행속도가 빠르며 영구치 역시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충치가 잘 생기고 진행속도가 빨라 조기진료 및 치료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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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구치가 올라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만 6세경 유치 어금니 뒤쪽에서 ‘6세구치’라고 불리는 큰 어금니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이 치아는 음식물 저작의 가장
중심부에 위치하는 중요한 치아인데 그 표면에 요철이 많고 칫솔이 닿기 어려운 구강 후방부에 위치하여 충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영구치가 맹출하면 나오는 동안은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잘 닦아주고
다 나오면 적극적으로 충치예방을 하기 위해 씰란트 치료 및 불소도포를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소도포
불소도포는 충치유발 세균인 뮤탄스균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우식의 진행속도를 늦춰 충치를 예방합니다.
실란트 (치아홈메우기)
치아 표면의 어금니 교합면의 깊은 홈에 얇은 경화성
수지 막을 코팅하여 세균 침투를 막고 충치 발생을 억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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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구치가 올라오는데, 치열이 바르지 않아요

혼합치열기는 치아의 맹출과 악골의 크기 변화가 급격히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주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는 것이
부정교합을 예방하는데 중요하며, 상하악 골이 모두 나오는 파노라마 방사선 촬영을 통하여 영구치의 선천 결손이나 과잉치 존재 여부를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치과 검진 후 치아교정이 필요한 경우, 성장기 교정 치료를 늦지 않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만 빠져도 전체가 붕괴되는 교합!
교합이 무너지면 나비효과처럼 전신 밸런스가 무너집니다.

  • K치과는 전신 건강까지 고려하므로 치료 만족도가 높습니다.

영구치관리 주의사항

치과질환 예방과 튼튼한 영구치 관리를 위한
주의사항을 안내해 드립니다.

  • 양치질을 하루 세 번 빠지지 않고 하고, 설탕이 많이 함유된 음료 섭취는 피합니다.

    섬유질이 많은 식품은 음식을 오래 씹으면서 침의 분비가 촉진되고 섬유질에 의해 치석이 제거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손을 빨거나 혀를 내미는 습관은 개방교합이 생길 수 있으니 개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턱, 주걱턱 등 골격적인 문제가 있다면 검사와 상담 후 빠르게 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영구치가 나는 시점에 맞춰 충치 예방을 위해 불소도포와 실란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7세가 넘으면 치아 교정이 필요한지 치과에 방문하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당신의 건강한 삶을 교정합니다.

    30년 이상 전신치의학을 연구
    치의학석사 김미애 원장

    4대째 치과의사 가업

    경희대학교 출신 치의학 석사 김미애 원장의 풍부한 임상 노하우로
    환자 개개인의 상태와 전신 밸런스 분석,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는 수준 높은 진료를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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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치과는 약속드립니다

모든 고객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 자연치아 보존을
      최우선으로!

      자연치아보다 더 좋은 보철물은 없습니다.
      이익보다는 자연치아를 살리는데에
      중점을 둡니다.

    • 대표원장
      책임 진료제

      교정 와이어 교체 등 사소한 진료부터
      치과적 수술까지 K치과는 대표원장이
      책임감을 가지고 직접 시행합니다.

    •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진료

      수술 전 고객이 납득할 수 있도록
      충분히 알기쉽게 설명하여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갑니다.

    • 정직한 양심
      진료 원칙

      아무리 비싸고 좋은 치료라 하더라도
      과유불급입니다. 고객에게 꼭 필요한
      진료만을 권합니다.

  • "미소를 선물하는 의사"

    의사는 물론 실력도 좋아야 하지만 성품 또한 좋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분들이 좋은 의사라고 느껴지실 수 있도록 항상 겸손하고 발전하는 자세로 다가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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