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치과병원의 치주치료

3대를 이어 온 K치과병원의 치주치료를 알려드립니다.

치주치료 1

치아를 밖에서 감싸안고있는 부드러운 연조직인 잇몸과 단단한 경조직인 뼈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서서히 흡수되어 방치할 경우
치아를 발치해야 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치주질환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심한 통증이 거의 없이 오랜 기간에 걸쳐 진행되기 때문에 자각증상을 본인이
느낄때면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태이므로 20세이상이 되면 예방적으로 치료를 해주어야 합니다. 치주질환은 급성 기관지염과 편도선염에 이어
3위를 기록할 정도로 한국인에게 가장 흔한 질환 가운데 하나로 성인의 70%~80%가 앓고 있으나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치주질환과 전신질환 상관관계

치주치료

치주질환을 방치했을 경우 당뇨병, 심장질환, 고혈압, 뇌졸중,
동맥경화증, 호흡질환, 불임, 조산및 유산, 발기부전, 심지어 암에
걸릴 위험이 있다는 연구보고가 속속 발표되고 있습니다.구강내의
32개의 치아는 모두 자기역할이 있고 우리 몸과 연결되어 있어
소중하므로 온전히 유지되어야 신체도 건강할 수 있습니다.

치주질환의 원인

제대로 된 칫솔질이 되지 않았을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칫솔질이 올바르지 않고 규칙적이지 않다면 치아 사이에는
세균막(플라그)이나 치석이 끼게 됩니다. 이것들은 끊임없이
독성물질들을 뿜어내게 되고 결국 잇몸에 자극을 주어 염증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임신 및 당뇨병 등과 같은 호르몬
장애, 흡연, 후천성면역결핍증, 영양이상 등이 치주질환을 악화
시킬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줍니다.

치주질환의 증상

질환 초기에는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붓고 약간의 통증이
수반됩니다. 여기서 치주질환이 더 진행되게 되면 치아가
흔들리거나 피고름이 섞여 나오기도 하며, 통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피가 나거나 붓는 정도의 경증 치주질환을
치은염이라고 하며, 치아의 뿌리까지 염증이 번진 중증 이상의 치주질환을 치주염이라고 합니다. 치은염 정도는 간단한 치료만으로도
빨리 회복될 수 있지만 치주염까지 발전하게 되면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완치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잇몸

건강한 잇몸

잇몸의 색깔이 분홍빛이며
치아를 단단히 감싸고 있습니다.

치은염

치은염

잇몸이 붉게 부어 있으며,
피가 나기 시작함

초기 치주염

초기 치주염

잇몸과 치아가 벌어지며,
통증과 입냄새가 남

중기 이후 치주염

중기 이후 치주염

잇몸에서 고름이 나고 극심한
통증과 함께 치아가 흔들림

K DENTAL CLINIC

치주질환 치료와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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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

스케일링

치주질환의 주원인인 치석을 제거하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매우 중요한 치료입니다. 모든
치주질환이 치석에 의해서 시작되며, 치석은
칫솔질에 의해서는 제거되지 않으므로
스케일링을 통해 주기적으로 치석을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근활택술

치근활택술

잇몸질환이 계속 진행되어 치석이 치아의
뿌리까지 파고들어간 경우 이를 제거하고
치아의 뿌리 표면을 깨끗하게 하는 시술입니다. 치석이 얼마나 깊게 파고들어 갔느냐에 따라 마취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치은소파술

치은소파술

치근활택술만으로는 깊게 파고든 치석을 제거하기가 힘들 때 시행되는 시술입니다. 잇몸을
절개 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염증을 제거한 후 다시 꿰매야 합니다.

K DENTAL CLINIC

치주질환 치료와 예방

치주질환의 예방

치주질환의 예방

치주질환의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은 칫솔질입니다. 식사 후 30분 이내에 3분 이상 올바른 방법으로 깨끗이 칫솔질을 하여 구강 내에서 치태와 치석의 형태로 존재하는 세균을 없앤다면 심각한 치주질환은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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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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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별 전문의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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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CAM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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